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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미디어 헌금, 증축 헌금(풀링)조회수 : 206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년 6월 3일 11시 46분 29초
  • 안녕하세요?

    우한 폐렴 코로나 19 사태가 쉽게 종식되지 않고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 악한 역병이 창궐하는 가운데도 늘 주님과 교회를 사랑하고 헌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여러분의 목사로서 여러분의 영과 육이 주님의 은혜로 강건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1. 몇 차례 공지한 대로 저희는 다음 주에 미디어 헌금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각 가정의 일들을 형통하게 해 주신 대로 가능하면 모든 가정이 신실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헌금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후9:7).

     

    2.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앞으로 언컨택트(Uncontact)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이미 사람들이 만나기를 꺼리고 교회에도 오지 않으려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는 가운데 가장 효율적으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길은 유튜브 같은 눈 미디어 콘텐츠를 잘 제작하여 알리는 것입니다.

    내년부터는 이를 효과적으로 제작하고 활용하기 위해 120여 평의 공간을 증축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여기에는 교실, 사무실, 방송 스튜디오(무대) 등이 포함됩니다.

     

    이를 위해 약 6억 원의 비용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저는 목사로서 우리 교회의 장래를 위해 이 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고 필요 경비 충당을 위해 다음 구절을 드리고 싶습니다.

     

    나의 뜻한 바는 다른 사람들은 편안하게 하고 너희는 짐을 지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다만 균등의 원리를 따르려는 것이니 곧 이제 이번에는 너희의 넘치는 것으로 그들의 부족함을 공급하고 또한 그들의 넘치는 것으로 너희의 부족함을 공급하여 균등하게 하려는 것이라. 이것은 기록된바,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더라, 함과 같으니라(고후8:13-15).

     

    서창동 예배당을 짓기 위해 130억 원이 들었고 기존의 여러 성도님들이 풀링(Pooling) 헌금과 건축 헌금을 해 주셔서 공사를 완공하였습니다.

     

    이제 이번의 조그만 증축은 그 공사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저는 바랍니다. 이것은 바울의 말대로 균등의 원리를 따르는 것입니다.

     

    풀링 제도는 교회에 몇 년 동안 건축 자금을 무이자로 빌려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존 공사를 위해 약 50억 원의 풀링 자금을 모았고 이미 13억 원정도를 반환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뜻이 있고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건축 헌금이나 풀링 헌금을 해 주셔서 이번 증축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게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존에 풀링 헌금을 해 주신 분들도 반환을 조금 더 연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풀링을 찾아가신 분들 가운데 여유가 있으신 분들도 한 번 더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마지막 시대에 우리 세대를 섬기는 시대적 사명을 우리가 잘 감당하고 주님께 돌아가기를 원합니다.

     

    혹시 교회 계좌로 직접 송금하기 원하는 분들은 다음 계좌를 이용하기 바랍니다.
     
    미디어 헌금 계좌, 우리은행 1005-901-906972(사랑침례교회)

    건축헌금/풀링 계좌, 355-0041-2377-53(사랑침례교회)

     

    풀링에 참여하실 분들은 주일에 재정 담당하는 형제님들(허광무, 이재신, 김영익, 홍승대 형제님)을 만나 의논하시거나 사무실 혹은 서점에 가셔서 풀링 약정서를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문이 있으시면 교회로 연락해 주세요. 담당자와 이야기하도록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교회 전화번호 032-664-1611

     

    신실하신 우리 주님께서 이 교회와 국가를 지켜 주시고 우리가 사명을 잘 감당하고 주님께 돌아갈 수 있도록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 가정 모든 지체들의 영과 혼과 육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무엇보다도 네 혼이 형통하는 것같이 네가 형통하고 건강하기를 내가 바라노라(요삼1;2).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평택에서 오시는 윤계영 형제님께서 췌장 담석으로 인해 지난주 30일 평택 굿모닝 병원에 입원해서 이번 주에 담석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강재구, 이상기 형제님 부부께서 위로하러 다녀오셨습니다. 식사를 못해 얼굴이 초췌하다고 합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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